2022년 12월 06일(화)



오전 암호화폐 시세, 지엑스체인 ‘폭등’…다른 코인 혼조세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12.03 11:30
clip20210819085954

▲암호화폐 비트코인 모형.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3일 오전 암호화폐(코인) 시장에서 각 거래소 거래대금 10위 안에 든 코인 가운데 지엑스체인이 뚜렷한 급등세를 보였다. 다른 코인들은 대체로 혼조세였다.

이날 오전 11시 20분 지엑스체인은 빗썸 전일대비 기준 126.67% 폭등안 4930원에 거래됐다.

암호화폐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은 업비트에서 0.02%, 빗썸에서 0.37% 내린 7040만원대 안팎을 나타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업비트에서 0.21% 오르고 빗썸에서 1.09% 내린 563만원대 안팎에 거래됐다.

이밖에 업비트에선 △샌드박스(-3.11%, 8095원) △밀크(-6.29%, 2160원) △휴먼스케이프(3.78%, 577원) △파워렛저(-3.08%, 754원) △플레이댑(0.67%, 2985원) △폴리곤(1.51%, 2690원) △보라(3.79%, 1370원) △리플(-0.41%, 1205원) 등이 거래대금 10위 코인이었다.

빗썸에선 △위믹스(6.84%, 1만 6880원) △리플(-0.90%, 1206원) △싸이클럽(1.98%, 293.1원) △샌드박스(3.66%, 8075원) △바이프로스트(5.04%, 512.7원) △플레타(5.13%, 35.69원) △퀴즈톡(-3.30%, 19.06원) 등이 거래금액 상위 10개 코인이었다.



암호화폐는 주식과 다르게 거래하는 거래소마다 거래 종목과 가격, 등락 기준시간 등이 다르다.


hg3to8@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