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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부회장이 3일 ‘SK ICT 테크 서밋 2021’에서 오프닝 연설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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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부회장이 3일 열린 ‘SK ICT 테크 서밋 2021’에서 아바타로 분장해 미래기술을 체험하고 있다. |
‘SK ICT 테크 서밋’은 SK의 현재와 미래를 이끌고 있는 핵심 기술들을 공유하는 자리이다. 2016년부터 열리고 있으며 올해가 6회째다. 이날부터 이틀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SK 22개사가 참여해 인공지능(AI)과 메타버스?클라우드?모빌리티 등 9개 분야, 총 114개의 기술을 선보인다.
박 부회장의 오프닝 연설에 이어 이어진 키노트 스피치에는 정지훈 교수와 유니티코리아 김인숙 대표, SK텔레콤 전진수 컴퍼니장이 기조 연설자로 나섰다. 이들은 SK텔레콤의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ifland)’에서 메타버스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다음으로 진행된 SK CTO(최고기술책임자) 패널 토의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기술(Technology for a Better Tomorrow)’을 주제로 김윤 SK텔레콤 T3K 담당과 차지원 SK㈜ C&C 그룹장, 도승용 SK하이닉스 담당이 참가해 SK ICT 진화 방향성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기술의 역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SK ICT 테크 서밋’에서는 △SK텔레콤이 자체 개발한 첫 국산 인공지능(AI)용 반도체 ‘사피온(SAPEON)’ △SK㈜ C&C의 디지털 전환 원스톱 서비스 ‘디지털 닥터(Digital Doctor)’를 통한 혁신 사례 △SK하이닉스 통합 3D 플랫폼을 통한 제조 설비 자동화·지능화 사례 등의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SK텔레콤 신상규 기업문화 담당은 "SK ICT 테크 서밋을 통해 그룹 내부의 기술이 대내외에 활발히 공유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기술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서밋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중계되며, SK그룹 구성원은 물론 대학과 기업 등 국내외 8000여 명의 역대 최다 참가자들이 참여한다. 참관 희망자는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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