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CI |
위메이드는 향후 게임과 블록체인을 연계하는 메타버스 사업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내년 말까지 위메이드의 자체 가상화폐 ‘위믹스(WEMIX)’를 기축통화로 하는 블록체인 게임 100개를 출시하는 것이 목표다. 계열사 위메이드플러스는 내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캐주얼 게임 ‘아쿠아토네이도’, ‘피싱토네이도’ 등 다수의 블록체인 게임을 준비 중이다. 계열사 라이트컨은 현재 SF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라이즈 오브 스타즈(RISE OF STARS)’에 블록체인 기술을 탑재해 빠른 시일 내에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위메이드가 앞서 출시한 ‘미르4’ 글로벌 버전에는 블록체인 기반의 NFT(Non-Fungible Token) 기술을 담겨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미르4는 거대한 글로벌 성공을 이뤄냈고, 그 성장은 현재 진행형"이라며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sjung@ekn.kr










![[EE칼럼] 송전망 국민펀드, 지역 수용성부터 설계해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1016.912d830dee574d69a3cd5ab2219091c5_T1.jpg)
![[EE칼럼] 무행동의 비용과 우리의 선택](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520.349b4b88641c421195241a2980f25719_T1.jpg)
![[신연수 칼럼] AI시대, 기대와 두려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47caa33dc5484fe5b7e3fab7e905ad16_T1.jpg)
![[이슈&인사이트] 중국 진출 한국계 기업의 생존법](http://www.ekn.kr/mnt/thum/202601/news-a.v1.20240724.4fc2f7d2456a44dda9d52060d9811c80_T1.jpg)
![[데스크 칼럼] 청와대는 에너지경제의 취재를 허하라](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04.c5be10bc6267439ea0d0250cc778c0e0_T1.jpg)
![[기자의 눈] 연필조차 ‘공급망 관리’가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8048a974b7614c79b674aff61e543cb2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