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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연합뉴스 |
지수는 전날보다 16.64p(0.56%) 오른 2995.58로 출발한 뒤 오전 한때 3030대까지 상승했다.
오후 들어서는 상승 폭을 일부 반납해 2995.58까지 밀리기도 했다. 그러나 기관과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3010선에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5거래일 만에 매수 우위로 전환했다. 외국인은 3231억원, 기관은 7652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조 756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1원 내린 1174.4원에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가격 하락이 주가에 선반영됐다는 인식에 2.29% 올랐다. 사흘 만에 ‘7만전자’에 복귀한 것이다. SK하이닉스도 0.94% 상승했다.
그 밖에 시가총액 상위권에서 LG화학(-0.12%)과 보합 마감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제외하고 네이버(0.37%), 카카오(1.99%), 삼성SDI(1.11%), 현대차(0.96%), 기아(2.02%) 등 대부분 종목이 상승했다.
업종별로도 반도체 대장주 상승에 전기·전자(1.91%)가 강세였다.
기계(2.79%), 전기·전자(1.91%), 운수·창고(1.29%), 의료정밀(1.23%) 등도 대부분 강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10.87p(1.09%) 오른 1009.44에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562억원, 538억원 순매수했다. 그러나 개인은 1628억원 매도 우위를 보였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에코프로비엠(0.52%), 엘앤에프(3.25%) 등 2차전지 관련주가 오름세였다.
반면 전날 급등한 펄어비스(-2.75%), 카카오게임즈(-1.71%), 위메이드(-0.05%) 등은 차익 시현 매물 출회로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 거래대금은 9조 5328억원, 코스닥시장 거래대금은 10조 6846억원이었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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