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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의 할로윈 피자 이미지. |
29일 유통가는 핼러윈 한정 식품과 이색 소품들을 출시하며 홈로윈족을 겨냥한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다.
피자업체들은 가정에서 핼러윈 분위기를 낼 수 있는 한정 피자를 선보이고 있다.
도미노피자는 핼러윈을 맞아 31일까지 ‘도미노 핼러윈 팩’을 기간한정 판매한다. ‘도미노 핼러윈 팩’은 모차렐라 치즈, 콰트로 치즈 퐁듀, 올리브 토핑 등으로 핼러윈 유령을 연상시키는 ‘고스트 핼러윈 피자’ 1판과 ‘슈퍼문 치즈 버스트 피자’로 구성된 핼러윈 스페셜 피자 세트다.
파파존스도 내달 14일까지 ‘핼러윈 피자’를 판매한다. 파파존스 피자가 선보인 핼러윈 피자는 테마에 걸맞게 페퍼로니와 블랙 올리브로 웃는 호박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순도 100% 토마토소스, 모차렐라 치즈, 페퍼로니 등이 어우러져 고소한 맛까지 잡았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안전하게 비대면으로 핼러윈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핼러윈을 상징하는 호박의 모양과 맛 등을 다채롭게 표현한 식품·외식업계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며 "파파존스 피자 역시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고객에게 색다른 핼러윈 경험을 제공하고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다이소와 쿠팡등 유통업체들은 핼러윈 분위기를 내기 위한 홈로윈 소품 기획전을 진행하며 이색 소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다이소는 핼러윈 코스튬, 완구, 인테리어 용품 등 200여 종을 판매하는 ‘핼러윈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특히 핼러윈 분위기를 살려줄 ‘핼러윈 종이컵’, ‘핼러윈 호박접시’, ‘핼러윈 호박콤볼 빨대’를 세트로 준비했으며. 감성을 자극하는 ‘핼러윈 LED 유령 가랜드’로 준비했다.
쿠팡도 파티 용품을 한곳에 모은 ‘해피 핼러윈 기획전’을 오픈 했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핼러윈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약 3500여개의 파티용품이 준비됐다. 많은 상품이 준비된 만큼 소비자들이 원하는 상품을 쉽고 간편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직구 코스튬, 핼러윈 간식, 핼러윈 소품 등 7개 카테고리로 상품을 구분해 편의를 더했다. 인기 키워드인 마녀, 호박, 해골, 거미줄 등은 별도 테마관을 만들어 접근성을 높였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집에서 가족끼리 ‘핼러윈의 밤’ 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을 계속 선보일 계획" 이라고 말했다.
yyd0426@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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