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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와 쇼박스 주가.네이버금융 캡처 |
이날 덱스터는 코스닥 시장에서 1만 9550원으로 마감했다. 상한가를 찍은 주가는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시가총액은 4958억원으로 코스닥 기준 시총 순위 170위다.
쇼박스도 코스닥 시장에서 6430원으로 마쳐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경신한 52주 신고가 6870원에 근접한 수치다.
시가총액은 4025억원으로 코스닥 기준 시총 순위 219위다.
두 기업 주가 상승은 웹드라마 ‘오징어게임’ 흥행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오징어게임은 이날 기준 12일째 ‘넷플릭스’ 인기순위 1위를 이어가고 있다.
덱스터의 경우 오징어게임 음향효과 제작에 참여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쇼박스는 2018년 오징어게임의 제작사인 싸이런픽처스에 1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오징어게임이 공개된 지난달 17일 이후 첫 거래일인 지난달 23일부터 엔터테인먼트 관련 기업 주가는 상승세를 탄 상황이다. 싸이런픽처스를 비롯 쇼박스, 덱스터, 코퍼스코리아, CJ ENM 등이 모두 올랐다.
youngwater@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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