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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코리아 (대표 김남형)가 경기도 하남에 새로운 형태의 복합 체험 공간인 “랜드 스테이션 하남”을 24일 오픈한다.
스노우피크 랜드스테이션 하남점은 스노우피크가 추구하는 체험가치를 인간의 삶과 가장 맞닿아 있는 의(衣), 식(食), 주(住), 동(動), 유(遊)에 연계하여 체험할 수 있게한 국내 첫 번째의 랜드스테이션 매장으로, 자연과 공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요소를 통해 사람과 자연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주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랜드스테이션 하남은 도심 속에서 최대한 자연을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넓은 야외 필드 존을 중심으로 1층 Cafe & Bakery, 2층 Outdoor & Apparel 스토어, 3층 Camping Office로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편히 들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을 실현하였다.
1층 Cafe & Bakery 매장은 자연 보호 노력의 일환으로 플라스틱과 비닐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매장으로 운영되며, 보틀 사용을 권장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마이 보틀 사용 시 20% 음료 할인)과 보틀을 세척할 수 있는 편의 공간도 함께 마련되었다.
2층 Outdoor & Apparel 스토어는 스노우피크의 다양한 아웃도어 기어와 어패럴을 보고, 만지고, 입어 보며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야외 필드존이라는 특색을 가진 매장인 만큼 텐트와 타프 등을 직접 설치해 볼 수 있는 체험형 매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마지막 3층 Camping Office를 통해서는 오피스 내에서 자연을 느끼며 일을 하는 새로운 형태의 오피스 솔루션을 제안한다. 모닥불에 둘러앉아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근무 스타일에 따라 공간을 레이아웃 하는 등 자연에서 배울 수 있는 감각들을 오피스에 접목하였다.
스노우피크 관계자는 ”이번 랜드스테이션 하남점은 도시화되고 있는 사회의 사람과 자연 그리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주는 플랫폼 역할을 목표로 두고 있는 곳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의(衣), 식(食), 주(住), 동(動), 유(遊)를 한곳에서 모두 체험이 가능한 매장으로 국내에 새로운 체험형 공간을 선사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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