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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건 토스 대표. |
토스는 오는 28일 이승건 대표와 현업 담당자들이 나서 채용 과정뿐 아니라 일하는 방식, 비전 등을 알려주는 토스 채용 관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1부에서는 현업 담당자들이 ‘토스 팀원이 알려주는 토스 합격 팁과 사전 질문 답변’을 주제로, 2부는 이 대표가 ‘리더 승건님이 말하는 토스의 꿈과 사전 질문 답변‘을 주제로 얘기를 나눈다.
이 대표는 토스의 비전과 목표, 팀의 성장과 함께 누릴 수 있는 개인 커리어 발전 등 다양한 주제를 설명할 예정이다.
라이브 방송 신청은 27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에게 방송 당일 문자로 접속 링크를 발송한다.
토스는 이날 채용 웹사이트를 열고 엔지니어링, 데이터, 인프라, 보안, 디자인 등 37개 포지션에서 100여명의 인재를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토스가 국내 대표 핀테크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각 분야 전문인력을 빠르게 충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스는 매년 대규모 인력 채용을 진행했으나, 토스의 성장속도에 따라 인재 채용 요구는 계속 생기고 있다. 토스 커뮤니티(토스와 계열사) 구성원은 2017년 말 기준 약 120명에서 이번 달 기준 1260명으로 크게 늘었다. 올해 들어서도 9개월간 토스 커뮤니티에서 700명이 넘는 인력을 채용하기도 했다.
토스에 관심이 있지만 어떤 직무에 지원할지 고민하는 지원자는 채용 웹사이트에서 ‘직무 추천받기’를 이용할 수 있다. 관심 있는 업무와 주요 프로젝트 경험을 적어내면 토스 채용팀에서 적합한 직무를 추천해준다.
채용 과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원서 접수부터 합격자 발표까지 3주 이내에 완료될 예정이다.
서류접수는 다음달 7일 마감된다. 1차 직무 인터뷰, 2차 문화 적합성 인터뷰를 거쳐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각 전형에 대한 평가 결과는 3일 이내에 개별적으로 안내된다.
이 대표는 "토스 합류 시 2000만명의 사용자 일상을 혁신하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며 "세상에 큰 임팩트를 만들 수 있는 가슴 뛰는 일을 해보고 싶은 분이라면 이번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송두리 기자 dsk@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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