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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삼성카드 |
1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하나카드는 9월 한 달간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추석선물세트를 구입하면 최대 40%를 할인해준다. 농협하나로마트는 최대 39%, 롯데마트 최대 30%, 이마트에선 최대 40%를 현장에서 할인받을 수 있다. 여기에 구매 금액대별 최대 150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하나카드는 옷이나 화장품을 구매하려는 고객을 위한 할인도 진행한다. 하나카드는 의류쇼핑몰 지그재그에서 7만원 이상 결제시 5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패션플랫폼 무신사에서 5만원 이상 하나카드 무신사페이로 결제하면 3000원 할인 혜택도 볼 수 있다.
삼성카드는 전국 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오는 21일까지 삼성카드로 추석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결제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할인해 준다. 이마트에서는 21일까지 추석 행사 선물세트를 삼성카드로 구매하면 최대 40% 현장할인을 제공하고,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는 오는 22일까지 정관장 행사상품 구매 시 1만5000원 현장 할인해 준다.
신한카드는 롯데마트에서 신한카드로 추석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최대 30% 할인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쿠팡에서 추석 선물세트 구입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신한카드는 SSG.COM과 롯데ON의 행사상품을 7만원 이상 결제할 때 각각 5%와 7%씩 할인해준다.
국민카드와 롯데카드는 이마트서 선물세트를 구입할 경우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세븐일레븐·미니스톱·이마트24 등 주요 편의점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구입하려는 고객은 하나카드 사용시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특히 국민카드는 롯데홈쇼핑에서 15만원 이상 구매시 7% 할인을 준다.
우리카드는 오는 24일까지 온라인 쇼핑몰이나 백화점, 할인마트 등에서 추석 준비 업종을 결제한 경우 누적 금액에 따라 1717명을 추첨해 최대 30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추석에 가전제품을 산다면 현대카드와 롯데카드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다. 현대카드는 오는 30일까지 LG전자나 전자랜드에서 가전을 구입하면 구매 금액대별로 최고 30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코스트코 매장 내 LG전자 브랜드 위크 행사 상품을 현대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5만원 할인 혜택도 볼 수 있다. 롯데카드는 G마켓에서 대형 가전을 5만원 이상 구매하면 10%(최대 10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모든 가맹점 실적을 합산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도 있다. NH농협카드는 9월 한 달간 경품과 캐시백을 증정하는 ‘경품 주는 통큰달’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국내 전 가맹점에서 일시불·할부 합산 4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35명에게 경품 또는 캐시백을 제공할 방침이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귀경이 어려운 추석이 예상되는 만큼 온오프라인에서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가 주를 이뤘다"며 "많은 소비자들이 카드사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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