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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상설전시관(3관) 체험 모습. 사진=국립부산과학관. |
국립부산과학관은 전시관별 입장인원을 늘리고 특히 상설전시관 탑승형 전시물 일부 및 천체투영관 운영을 재개한다.
‘상설전시관’은 회차당 280명에서 470명까지 입장할 수 있게 된다. 전시관 내 자이로스코프VR, 월면걷기, 4D체험관 등 탑승형 전시물 일부도 이용 가능해졌다. 국립부산과학관은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손잡이 및 VR 장비 등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기로 했다.
영유아를 위한 과학놀이터 ‘새싹누리관’도 회차당 55명에서 95명으로 입장인원을 늘린다. 다만, 구강기인 영유아들의 특성을 고려해 볼풀장은 자석블럭으로 대체 운영한다.
‘천체투영관’은 지난 7월 이후 오랜만에 상영을 재개한다. 그간 정부의 방역지침보다 한층 강화해 운영을 중단했으나 지속적인 관람객 요청으로 운영 재개를 결정했다. 동행자 외 한 칸을 띄우는 방식으로 회차당 최대 100명이 입장 가능하며 하루 4회(10:00/11:30/13:00/15:30) 관람할 수 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로봇댄스’는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관람객 밀집 예방을 위해 실제 공연 대신 영상을 송출하고 수어통역을 포함해 청각장애인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비대면이지만 1년 6개월 여 만에 재개되는 인기 전시물로 과학관 중앙홀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상세한 전시관 운영방침은 국립부산과학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환 국립부산과학관 관장은 "시민들의 과학문화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험전시물을 확대했다"며 "방역에는 결코 빈틈 없도록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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