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진하이솔루스 주가.네이버금융 캡처 |
‘따상’은 시초가가 공모가 2배로 시작한 후 상한가를 기록하는 것을 뜻한다.
2일 오전 10시 57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일진하이솔루스는 전날보다 2.02% 상승한 9만 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진하이솔루스 주가는 장중 9만8000원까지 상승했다.
시가총액도 전날 공모가 3만 4300원 기준 약 1조 2000억원으로 시작해 이날 같은 시간 약 3조 3000억원을 기록했다. 시총 순위로는 107위(우선주 포함)를 보였다.
일진하이솔루스는 공모 경쟁률 655대 1을 기록하며 공모주 청약에서 증거금 36조 7000억원이 모였다.
이는 지난달 진행된 카카오뱅크 공모청약 증거금 58조 3020억 이후 최고 기록이다.
일진하이솔루스는 수소연료탱크와 모듈을 제조하고 공급하는 부품업체다. 2014년 현대자동차의 수소차 투싼 iX를 시작으로 넥쏘와 수소버스에도 수소연료탱크를 공급했다.
youngwater@ekn.kr



![[내일날씨] 전국 곳곳 소나기 주의보](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0.e64eca157b75449881e7566836bb8504_T1.png)

![[단독] 조류충돌·동체착륙 등 항공사고 줄인다…국토부, 조종사 훈련·심사 전면수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0.c674779ba445419599fd4bb0f93678fa_T1.png)


![[금융 풍향계] 500만명이 찾은 카카오뱅크 AI…맞춤형 대화 강화 外](http://www.ekn.kr/mnt/thum/202606/news-a.v1.20260610.5b7fc62ded5f4623848723d5c718e290_T1.jpg)

![[특별기고] ‘날씨가 전기를 만든다’ 재생에너지 시대, 기상정보의 가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9.6dfaeb576cf64c4aaafc0fd43bfba5fb_T1.png)
![[EE칼럼] 원자력 재부흥의 시대, 신뢰라는 자산](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민주당, 지방선거 이후가 위험한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진보 정부에서 부동산 가격 폭등이 일어나는 역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데스크 칼럼] 8000과 1500 사이, 경고등 아래서 달리는 경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7.d88e81e30d2c4b2ea7d7707658d996f3_T1.jpeg)
![[기자의눈] 국힘 상임위원장들, 문(門)은 열어야 한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10.79535d3b33c5487f8ef67570f1c3509a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