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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의 아마존 본사(사진 = 픽사베이) |
지난 7월 아마존의 새 CEO가 된 앤디 제시는 언론과의 첫 인터뷰에서 ‘소매 판매, 클라우드, 광고 등의 수요에 맞추기 위해 더 많은 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고 로이터가 1일(현지 시간) 전했다. 아마존은 이와 함께 광대역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위성을 발사하려는 ‘프로젝트 카이퍼’에도 많은 인적 자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제시는 아마존의 연례 채용박람회가 이달 15일 시작될 예정이므로 지금이 신규 채용을 하기에 좋은 시기라고 생각한다면서 팬데믹으로 인해 새로운 직업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고 말했다. 아마존의 기존 직원은 총 27만 5000여 명으로 이번 신규 채용을 통해 직원 수는 약 20% 늘게 된다.
올해 초 일부 사업장에서 노조와의 충돌을 겪은 아마존의 직장 문화에 대해 제시 CEO는 ‘고객에 대한 집중과 창의성이 개선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는 지를 스스로 비판적으로 생각해 보고, 개선점을 찾을 자유가 직원들에게 있으며 실제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의 신규 채용 분야는 주로 엔지니어링, 연구, 로봇 공학 등이다. 신규 채용 인력 5만 5000명 가운데 4만 명은 미국에서, 나머지는 인도, 독일, 일본 등을 비롯한 외국에서 찾을 계획이다.
khs32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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