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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준 상명대 입학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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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 U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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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명대학교 전경 |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기자] 상명대학교는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876명을 뽑는다. 서울캠퍼스 918명, 천안캠퍼스 958명이다.원서접수는 10일부터 14일까지다.
서울캠퍼스 수시모집은 학생부교과(고교추천전형, 서해5도학생전형) 371명,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 고른기회전형,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438명, 실기/실적(실기전형) 109명으로 진행된다.367명을 모집하는 고교추천전형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지원가능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서울캠퍼스는 전 계열이 국어, 수학, 영어, 사회탐구/과학탐구(1개 과목) 중 2개 영역 등급의 합이 7등급 이내여야 한다.학생부종합전형 중 ‘상명인재전형’에서는 서류평가와 면접고사를 시행하며, 이 외의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100% 서류평가로 선발한다. 실기전형으로 서울캠퍼스 스포츠무용학부·미술학부(생활예술전공)·음악학부, 천안캠퍼스 디자인학부·예술학부·스포츠융합학부에서 지원자를 모집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천안캠퍼스 수시모집은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451명, 학생부종합(상명인재전형, 고른기회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257명, 실기/실적(실기전형, 특기자[체육]전형) 250명으로 구분된다. 천안캠퍼스는 인문, 자연(간호학과 제외), 예체능계의 경우 국어,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1개 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9등급 이내, 간호학과는 수학, 영어, 사회/과학탐구(1개 과목)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7등급 이내여야 한다.
상명대는 미래 첨단분야 신기술을 선도할 전문인재 양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빅데이터융합전공, AR·VR미디어디자인전공, 핀테크전공, 스마트생산전공, 지능IOT융합전공, 그린스마트시티학과 등 첨단분야 학과를 신설해 올해 첫 신입생을 선발했다. 최근 교육부가 주관하는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혁신 공유대학’바이오 헬스·지능형 로봇 2개 분야에 선정됐고, 비전공자도 SW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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