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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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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 후 반등없이 마감한 바이젠셀 주가, 공모가보다는 높았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8.2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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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젠셀 주가.네이버금융 캡처

[에너지경제신문 손영수 기자] 바이젠셀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13% 높은 가격으로 장을 마감했다.

25일 바이젠셀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약 40% 높은 7만3500원에 형성했으나 이후 하락세를 보였다.

바이젠셀은 장 시작 이후 급격하게 떨어졌고 마감까지 반등하지 못해 5만9500원으로 마무리 됐다.

2013년 설립된 바이젠셀은 암질환, 면역질환 등에 사용되는 면역항암제와 면역억제제를 연구·개발하는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영업손실 79억원을 기록한 바이젠셀은 현재 실적이 나진 않지만 기술특례를 인정받아 상장했다.

바이젠셀은 지난 12∼13일 진행한 일반 공모 청약에서 증거금 11조131억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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