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_ING’ 캠페인 영상 캡처. |
‘WE_ING(위잉)’은 고객의 ‘지속 가능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SK텔레콤의 모습을 담은 영상 캠페인이다. SK텔레콤의 대표 ESG 활동인 △동반성장 △친환경 △인공지능 △모빌리티 등 4개 영상으로 구성된다. 현재까지 모빌리티를 제외한 3개 영상이 공개됐으며, 총 조회수 200만회를 돌파하고 댓글도 500개가 넘게 달리는 등 많은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SK텔레콤은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도 기획했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오는 9월 7일까지 일상에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나 짧은 영상을 해시태그 ‘WE_ING’과 ‘위잉챌린지’를 포함해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SK텔레콤은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풍성한 선물을 담은 럭키박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럭키박스는 업사이클링을 통해 환경을 실천하는 패션 브랜드의 상품과 텀블러 등으로 구성된다.
송광현 SKT 디지털커뮤니케이션실장은 "고객의 지속 가능한 일상을 응원하는 SK텔레콤 만의 ESG 철학을 함께 나누기 위해 ‘WE_ING’ 캠페인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고객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캠페인 슬로건인 ‘WE_ING(위잉)’에는 우리가(WE),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 그리고 ESG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ING)는 의미를 담았다. 언더바( _ ) 속에는 사회·환경을 지키는 어떤 활동이든 들어갈 수 있다.
hsjung@ekn.kr
![[금융 풍향계] “청년 세무 해결” 토스인컴, 이용자 60% 2030세대 外](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9.4626f7d7ba264c139eaf782c1ba82387_T1.png)
![[은행권 풍향계] 신한은행, 15조원 규모 중소기업 포용금융 지원 시행 外](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9.b11dec3450b44151a4e17518924a6a9c_T1.png)






![[마감시황] 코스피 12거래일 연속 상승…사상 첫 4900선 돌파](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9.1dfec8f188d94b869344114db3113cd9_T1.jpg)

![[EE칼럼] 재생에너지는 세계 전력의 새로운 중심축](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석유 생산 원가에 대한 오해와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1/40_news-p.v1_.20240311_.b55759f13cc44d23b6b3d1c766bfa367_p3_.jpg)
![[신연수 칼럼] AI시대, 기대와 두려움](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3.47caa33dc5484fe5b7e3fab7e905ad16_T1.jpg)
![[이슈&인사이트] 트럼프, ‘돈 독트린’에 이어 ‘돈로 독트린’](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40312.7d2f1a622c4f4773be91ae901b8be57a_T1.jpg)
![[데스크 칼럼] 쿠팡 길들이기, 규제보단 경쟁 강화로](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60118.8036697f3b2544f299a9ef5d3817f63c_T1.jpg)
![[기자의 눈] 지배구조 개선과 신관치의 경계](http://www.ekn.kr/mnt/thum/202601/news-p.v1.20250907.8120177404674190833183fac81f6f65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