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서예온

pr9028@ekn.kr

서예온기자 기사모음




K쇼핑, 중국·싱가포르 이커머스 시장 진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8.17 15:09
[사진자료 1] K쇼핑, 업계 최초 크로스보더 e커머스 진출

▲K쇼핑 직원이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몰 글로벌’과 싱가포르 이커머스 플랫폼 ‘쇼피’에 선보이는 K쇼핑 스토어를 알리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K쇼핑은 17일 중국의 ‘티몰 글로벌’과 싱가포르 ‘쇼피’ 플랫폼에 K쇼핑 스토어를 론칭하며 해외 이커머스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티몰 글로벌은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몰’의 해외 브랜드 전용 플랫폼으로, 100% 품질 보증된 상품만 취급해 안전한 쇼핑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고객 신뢰도가 매우 높은 중국 국제전자상거래 1위 플랫폼이다. 중국 내 수입상품에 대한 소비가 연평균 76%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티몰 글로벌은 약 9억명의 고객을 보유해 시장성이 높다.

이와 함께 ‘동남아의 아마존’으로 급부상한 쇼피는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 총 7개국에서 서비스 중인 동남아 1위 e커머스 플랫폼이다.

정기호 kt alpha 대표이사는 "향후 알리바바 코리아, 쇼피 코리아와 상호 협력할 수 있는 사업영역 및 상품을 확대하고, 아마존과 쇼피파이, 라자다, 큐텐 등 다양한 글로벌 쇼핑 플랫폼에 진출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건강&뷰티 전문 프리미엄 숍으로 포지셔닝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r9028@ekn.kr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