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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
LG전자는 지난달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사업을 비롯해 제품과 서비스 관련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후 약 2개월간 서류 심사와 심층 인터뷰를 거쳐 5개팀을 선정한 후 오는 11월 임직원 투표와 온라인 공개 오디션을 진행해 사내벤처팀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더 많은 임직원에게 기회를 주고 도전하는 조직문화를 사내에 확대하고자 규모를 키웠다. 모집 대상도 북미와 유럽 등 국외 법인까지 확대했다.
최종 선발된 사내벤처팀은 연말부터 향후 1년간 과제 개발에만 열중한다. 최종 결과물이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회사 내에서 사업을 진행하거나 스타트업 형태로 독립할 수 있다.
LG전자는 사내벤처팀의 자율적인 근무를 보장하고 별도 사무공간, 과제 진행을 위한 지원금, 회사가 보유한 다양한 기술과 네트워크, 외부 액셀러레이터(Accelerator) 자문 등을 지원한다.
김성욱 LG전자 비즈인큐베이션센터 상무는 "임직원 집단지성을 활용해 새로운 고객가치를 발굴하고 도전하는 조직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jinsol@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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