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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남(오른쪽) 세계 어린이 태권도연맹 총재와 송창재 클라우스오투 대표가 ‘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한 협약식’을 갖은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
클라우스오투는 태권도 콘텐츠를 메타버스 기술과 융합해 가상 세계의 태권도장인 ‘스마트태권짐’을 개발한 업체다.
‘스마트태권짐’을 이용하면 세계 어느 곳에서나 비대면으로 태권도를 강습하고 수련시킬 수 있어 태권도의 세계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은 빠르게 변화되는 시대에 한 발 앞서 태권도를 통한 세계화를 시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기 세계어린이태권도연맹 부총재는 "세계 속의 태권도는 운동 종목을 넘어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문화유산이다"라며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메타버스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태권짐을 이용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클라우스오투는 앞으로 온라인 상에서 치르는 겨루기대회와 태권무 경진대회 등의 K-태권도 콘텐츠를 개발하고 전세계인이 함께 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만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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