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5월 19일(목)



샘표, 초복 앞두고 순식물성 보양식 제조법 공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7.0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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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의 채소 보양식 온라인 쿠킹 클래스 포스터.

[에너지경제신문 유예닮 기자] 식품전문기업 샘표는 초복을 앞두고 순식물성 채소 보양식 온라인 쿠킹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구 환경과 건강을 생각해 채식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이 늘자, ‘보양식=육식’이라는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메뉴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쿠킹 클래스는 ‘채소와 연두로 슬기롭게 보내는 복날 연두 레시피’를 주제로 이날 오후 3시 요리에센스 연두 공식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진행된다. 버섯, 두부 등을 이용해 순식물성 콩 발효 요리에센스 연두로 맛을 낸 채소 보양식 △채개장과 △두부콩국수 △수박 속껍질 초무침을 만드는 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채개장’은 버섯과 고사리만으로도 깊은 국물 맛을 구현하는 메뉴다. 육수를 내거나 간을 맞추는 어려움 없이 연두만능밑국물로 ‘채개장’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두부콩국수’는 두부와 두유, 견과류를 믹서기에 갈고 연두를 섞어 만드는 고단백 보양식이다. 두부와 견과류의 고소함에 연두의 깊은 풍미가 더해져 여름 별미로 즐기기 좋다.

또 ‘수박 속껍질 초무침’은 여름철 골칫거리 중 하나인 수박 껍질을 연두와 식초로 양념해 무더위에 떨어진 입맛을 살리고, 음식물 쓰레기도 줄일 수 있는 일석이조 메뉴다.

우리맛 클래스에서는 우리맛 연구원들이 채팅창을 통해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며, 라이브 방송이 종료된 뒤에는 요리에센스 연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연두 담당자는 "매년 복날 즈음이면 채소만으로 즐길 수 있는 보양식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아 연두 채소 보양식 클래스를 진행하게 됐다"며 "콩을 발효한 100% 순식물성 요리에센스 연두로 고기를 넣지 않아도 깊은 맛이 일품인 맛있는 채소 보양식을 만들어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yyd0426@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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