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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창립 40주년을 맞아 권용복 공단 이사장 등 주요 참석자들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열어갑니다’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
공단은 지난 2월 2일 공단 제 17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권용복 이사장의 경영철학과 전 임직원, 외부전문가 8명, 시민참여혁신단 및 국민주주단 30명 등의 의견을 반영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열어갑니다’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새로운 비전은 교통 분야의 패러다임 전환과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해 ‘안전’, ‘지속가능’, ‘미래’ 가치를 추구하고 교통안전을 근간으로 물류를 접목해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 안전으로 업무 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공단은 비전 선포를 통해 미션·핵심가치를 포함한 경영전략을 제시하고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강조했다.
공단은 현재 수행하고 있는 도로, 철도, 항공, 자동차 안전사업 외에도 향후 미래 모빌리티 등 확장 가능한 미래교통 안전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안전, 공익, 책임, 조직 등 4가지 핵심가치를 통해 △교통안전의 글로벌 리더 △미래 교통환경 대응을 위한 혁신 성장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의 3가지 미래비전을 갖고 향후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이끌 것임을 선포했다.
또한 미래전략실을 신설하고 안전 및 환경, 상생협력 등 포용적 사회가치 지원을 통한 ESG경영 실현을 위해 사회가치실과 ESG 경영처를 신설하는 등 미래사업과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대하는 조직으로 탈바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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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 창립 40주년 기념식에서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
이번 행사는 자율주행자동차, 수소자동차, 전기자동차, 드론 등 미래교통수단 시연과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 현황을 점검하고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 기부 캠페인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창립 40주년을 맞아 그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봄과 동시에 공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하고 대한민국 교통안전을 위해 힘쓰기로 다짐했다"며 "앞으로도 미래 교통안전을 선도하는 교통안전의 글로벌 리더이자 최고의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국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giryeo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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