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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비트코인 가상 이미지.연합뉴스 |
특히 빗썸 거래금액 상위 10개 코인에 든 유니스왑과 바이낸스코인은 상승 폭이 두드러졌다.
머스크는 13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긍정적인 미래 동향과 함께 채굴자들의 합리적인(50%까지의) 클린 에너지 사용이 확인된다면 테슬라는 비트코인 거래 허용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해 시장에 긍정 효과로 작용했다.
가장 상승세가 뚜렷한 유니스왑은 이날 오전 9시 50분 전일대비 11.39% 급등한 2만 6610원에 거래됐다. 바이낸스 코인도 같은 기준 8.67% 오른 42만원대였다.
암호화폐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은 업비트에서 1.03% 오른 4520만원대, 빗썸에서 8.16% 오른 4510만원대 안팎에서 거래됐다.
시가총액 2위 코인인 이더리움은 업비트에서 0.10% 오른 288만원대, 빗썸에서 5.61% 오른 287만원대였다.
이밖에 업비트 거래대금 상위 10개 코인 가운데선 쎄타퓨엘(4.76%)과 스팀달러(5.51%) 등이 올랐다.
스트라이크(1.82%), 리플(0.00%), 이더리움 클래식(0.44%), 도지코인(1.08%), 비체인(0.00%), 에이다(0.00%) 등은 1%안팎 보합권이었다.
빗썸 거래금액 상위 10개 코인 가운데서는 리플(5.40%), 스텔라루멘(7.67%), 라이트코인(5.71%), 도지코인(4.28%), 폴카닷(8.33%) 등 대부분이 올랐다.
링크플로우(-0.81%)는 1%안팎 보합권에서 내렸다.
암호화폐는 주식과 다르게 거래하는 거래소마다 거래 종목과 가격이 다르다.
hg3to8@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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