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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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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치 최대 100조’ LG에너지솔루션, 상장예비심사 신청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6.08 21:47
엘지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연구원들이 배터리를 살펴보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기업가치만 최대 100조원으로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의 대어급으로 꼽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

거래소는 LG에너지솔루션의 주권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작년 12월 LG화학의 전지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한 곳으로 2차전지 제조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현재 LG화학이 지분 100%를 보유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4611억원, 당기순손실 4518억원이다.

증권가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의 상장 후 기업가치가 최소 50조원, 최대 100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공모금액은 10조원 이상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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