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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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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1 4만원대… ‘올댓폰’ 아이폰SE2·XS 맥스 할부원금 0원 공짜폰 이벤트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6.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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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애플이 올 가을 출시할 아이폰13 프로 모델에선 크기가 커진 카메라가 들어갈 수 있다. 전작 대비 카메라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나오며, 지난달 10일(현지시각) 맥루머스에 따르면 유출된 설계도를 인용해 아이폰13이 아이폰12보다 약간 두꺼워질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13, 아이폰13 프로 두께는 7.75mm로 전작보다 0.17mm 증가했다.

후면 카메라 모듈 전체 사이즈가 증가했다. 후면 카메라 모듈은 두께 뿐만 아니라 크기도 커졌다. 아이폰13 프로 카메라 모듈은 36mmx37mm으로 전작 최대 사이즈 아이폰12 프로 맥스와 비슷하다. 업계는 카메라 기능 개선에 따라 더 커진 후면 카메라가 튀어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카메라 범프 자체가 두꺼워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이폰13 출시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이버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올댓폰’은 아이폰13 사전예약과 동시에 기존 아이폰 시리즈의 가격 할인에 들어갔다. 행사 내용에 따르면, 재고 정리로 인해 최대 10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이폰13 사전예약 내용으로는, 얼리버드 사전예약 신청 시 무료로 국내 출시일 문자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실 개통까지 마친 고객에게는 애플정품 에어팟 프로, 출고가 반값 할인과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10.5를 지급한다.

아이폰 재고정리 내용으로는, 아이폰12 미니 10만원대와 아이폰11 4만원대로 최대 8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공짜폰으로 아이폰XS 맥스, 아이폰XS, 아이폰SE2를 현금가 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올댓폰 조성현 관계자는 "아이폰 역사상 이례적인 가격 할인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전하며 "가격 할인 모델은 재고가 한정적으로 준비되어 있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올댓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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