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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구매에 있어 일명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경향이 높아졌는데, 이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가격 상승과 더불어 5G의 통신비 상승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 한때 애플과 삼성, LG 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은 고사양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대해 고가정책을 펼쳤는데, 여기에 통신비까지 상승하면서 가계통신비에 대한 부담이 큰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보급형 스마트폰이나 최신 스마트폰이 아닌 이전 모델 구매를 선호하는 이들도 많아졌다. 가계통신비를 줄이기 위한 소비자들의 알뜰한 선택으로 보인다.
한편, 이러한 소비 추세에 맞춰 각 제조사들은 보급형 스마트폰의 사양을 대폭 높이면서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출고가 역시 낮추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삼성의 갤럭시S21과 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갤럭시S21 FE를 예로 들 수 있다.
갤럭시S21은 기본형이 99만9천원으로 출고가가 100만 원을 넘지 않았다. 더불어 갤럭시S21 FE의 사양은 기존에 우리가 흔히 알던 보급형 스마트폰의 관점을 깨고 고사양으로 출시될 것으로 밝혀져 주목받고 있다.
이에 컴백폰은 아이폰11과 아이폰12, 미니, 맥스 등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와 더불어 갤럭시S21과 전작인 S20, 갤럭시노트 시리즈 등 플래그십 스마트폰부터 이전 모델까지 통틀어 최대 가격 할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컴백폰이 할인하는 모델은 이밖에도 아이폰XS MAX와 갤럭시A32, LG V50 thinQ 등 다양하며, 전국에 퍼져 있는 시세표와 좌표 정보를 안내해 소비자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휴대폰 싸게사는 법에 대해 궁금한 소비자들을 위해 시세표와 좌표를 카페 내에 공개하고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많은 분들이 컴백폰을 통해 스마트폰을 보다 저렴하게 구매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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