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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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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 테크노마트 핸드폰 매장, 갤럭시S21 가격 0원 특가 할인 프로모션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5.2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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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삼성전자의 하반기 출시 스마트폰에 관한 전망이 나오고 있다. 과거 삼성전자는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으로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앞세웠다. 다만, 올해 노트시리즈 출시가 불발되면서 다른 스마트폰 모델로 교체 될 전망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대중화를 추진하기 위해 갤럭시Z플립3, 갤럭시Z폴드3을 동시에 출시하며 갤럭시S21 FE(펜에디션)모델도 하반기 중 출시해 새로운 라인업을 구축할 것으로 추측된다.

갤럭시S21 FE는 기존 갤럭시S21 시리즈와 유사한 모델로, 프로세서와 카메라 사양을 낮춰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갤럭시Z플립3, 갤럭시Z폴드3 등 폴더블폰은 전작과 유사한 스펙에 낮은 출고가로 가성비를 강조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휴대폰 시세표 공유 포럼 ‘극딜나라’는 기존 폴더블 스마트폰 및 펜에디션 모델의 하향가를 공개했다. 공유한 내용에는 갤럭시S20 FE, 갤럭시Z플립 4G를 최대 100% 할인하고 갤럭시Z폴드2, 갤럭시Z플립5G는 35만원이상 할인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갤럭시S20, 갤럭시S21 등을 최대 0원에 특가세일하고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인 갤럭시S21 울트라의 가격을 30만원 이상 낮췄다. 이밖에도 애플의 아이폰SE2, 아이폰XS MAX이 공짜폰으로 떨어졌고 LG 스마트폰의 전 기종도 최대 무료로 구입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스마트폰 시장의 주요 지역인 신도림 테크노마트 핸드폰 매장을 기점으로 전국의 헐인 매장이 늘어나고 있다"며 "공시뿐만 아니라 선약에서도 추가 할인이 붙으며 최신폰도 최대 100%할인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극딜나라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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