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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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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달아오르는 오전 코인 시세, 이오스와 퀀텀이 앞섰다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5.1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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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모형(사진=픽사베이.)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14일 오전 거래량이 많은 암호화폐들이 최근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가한 충격에서 벗어날 기미를 보이고 있다. 비교적 빠른 회복을 보인 코인은 이오스와 퀀텀이었다.

이날 이오스는 오전 10시 50분 기준 전일대비 빗썸에서 4.77%, 업비트에서 4.61% 오른 1만 4000원대에 거래됐다.

퀀텀은 빗썸에서 4.88% 업비트에서 2.28% 오른 2만 6900원대 안팎이었다.

암호화폐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은 빗썸에서 0.17% 내린 6290만원대, 업비트에서 0.23% 오른 6320만원대로 보합권이었다.

그 뒤를 이어 시가총액이 큰 이더리움은 빗썸에서 0.93%, 업비트에서 2.97% 오른 486만원대였다.

이밖에 빗썸 거래금액 상위 10위권 내에서 가격을 올린 암호화폐는 리플(2.53%), 에이다(0.73%), 비트코인 캐시(1.51%), 앵커뉴럴월드(4.33%), 어셈블프로토콩(4.99%)등이었다.

이더리움 클래식(0.26%)은 1%이하 보합권이었다.

업비트 거래대금 상위 10개 종목 중에선 폴카닷이 3.34% 올랐다. 도지코인(-2.76%), 리플(-1.16%), 에이다(-3.08) 등은 하락세였다. 비트코인 캐시(0.23%)와 이더리움 클래식(-0.07%)은 보합세였다.

암호화폐는 주식과 달리 거래하는 거래소마다 거래 종목과 가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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