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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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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언제 오르나’ SKIET, 상장 3일째에도 약세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5.1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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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공모주 일반 청약이 진행된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영업부에 관련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올해 대어급 기업공개(IPO)로 기대를 모았던 SK아이이테크놀로지(361610)가 상장 3일째에도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전일 대비 0.34% 내린 14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상장 첫날 시초가(21만원) 대비 26.43% 내린 15만4500원에 마감하며 시초가가 공모가 2배로 결정되고 상한가로 치솟는 이른바 ‘따상’에 실패했다. IPO 시장 대어로 수요예측과 일반청약에서 흥행에 성공해 상장 초기 주가 급등에 대한 기대감이 컸지만 기술주 약세 등이 맞물리면서 주가가 고전했다. 전날에도 4.5% 하락하며 이틀새 무려 30% 급락했다.

다만 현재 주가는 아직 공모가(10만5000원)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상장 이후 3~6개월간 주가는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했다. 증권가에서 제시한 SKIET 적정 주가는 1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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