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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코로나19가 만들어낸 ‘집콕’ 트렌드가 이젠 트렌드가 아닌 문화로 자리잡을 기세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에서 영화나 드라마 등을 즐길 수 있는 OTT서비스가 필수가 되는 한편,이동의 제한으로 억눌려 온 소비심리가 보복소비로 표출되고 있다.
보복소비의 최대 수혜품목은 창문형 에어컨과 같은 냉방 가전이다.집에서 사용할 가전제품이라는 특성과올 여름 폭염 예보까지 맞물리며이른 봄부터 폭발적인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창문형에어컨은일반적인 벽걸이형혹은 스탠드형 에어컨과 달리 실내기와 실외기 일체형 구조로 이동이 잦거나 거치형 에어컨 설치가 어려운 1인 가구에서 선호도가 더욱 높은 제품이었다.
하지만올해는 집콕 트렌드에 거실에서 사용하는 메인 에어컨 외 가족 구성원이 사용하는 공간마다 보조 에어컨 활용을 목적으로 창문형 에어컨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관련 시장에서도새로운 모델을 속속 선보이며 소비자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대표적인모델로는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을 꼽을 수 있다.
국내 계절가전의 명가로 손꼽히는 한일전기가 올 여름을 앞두고 새롭게 출시한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에어컨’은 별도의 실외기 설치가 필요하지 않은 창문형 에어컨의 구조적 장점에 고효율,저자극 바람이라는 차별점을 선보인다.
한일 1등급 창문형 에어컨의 인기 요인은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한 고효율 제품이라는 점이다. 기존 창문형 에어컨의 주요 단점이던 낮은 에너지 소비효율을 디지털 인버터 방식의 BLDC모터 사용과 냉방 효율 최적화를 통해 획기적으로 개선,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획득하면서 구매비용의 10%를 정부가 지원하는 으뜸 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한전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지원사업)의 대상 제품이 되었다는 점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인기 요인이다.
한일전기 직영몰마이한일 관계자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가구 구성원 각자에 맞는 냉방을 제공하기 위해 창문형 에어컨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은 전기요금과 구매비용,설치과정,자극적인 냉방에 대한 부담을 모두 낮춘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일전기 직영 온라인몰 마이한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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