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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청춘드림카’ 1차 선발자 35명에게 도심형 전기차 ‘르노 조에’를 전달했다. |
부산청춘드림카는 대중교통 여건이 취약한 동서부산권 산업단지에 신규 취업한 청년들에게 최대 2년간 전기차를 제공하고 차량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본 사업은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소하는 동시에 친환경차 보급에도 도움을 준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르노삼성은 지난 3년 동안 총 330대의 SM3 Z.E. 차량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르노 조에를 새롭게 제공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70대이며 2차례로 나누어 차수별로 35대씩 지원한다.
르노 조에는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에서 2000만원대에 구입 가능하다. 지난해 유럽 시장에서 10만대 이상 판매돼 테슬라를 제치고 전기차 판매 1위에 올라 이목을 끌었다.
황은영 르노삼성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청년, 교통, 지역, 환경까지 생각하는 본 사업의 목적 실현에 조에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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