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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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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1 FE 곧 출시? ‘국대폰’ 갤럭시S21, 노트10 플러스 등 재고정리 진행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1.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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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5일(현지시각) IT 팁스터 온리크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는 8월에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진 삼성전자의 준프리미엄급 모델인 ‘갤럭시S21 FE’의 예상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애플의 아이폰13(가칭)과 비슷한 시기에 선보일 것으로 보이며 벌써부터 대결구도가 예상되고 있다.

해당 이미지에 따르면 갤럭시S21 FE는 갤럭시S21 기본 모델보다 약간 더 크며, 전면 카메라가 중앙에 위치한 펀치홀 디자인으로 제작될 것으로 보인다. 프레임은 금속이지만 후면 패널이 불투명 유리로 되어 있으며, 해당부분은 유리와 유사한 형태의 플라스틱 패널이다.

갤럭시S21 FE의 출시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국대폰은 전작인 갤럭시S20 FE와 갤럭시S21, 갤럭시노트10 플러스 등 갤럭시 시리즈에 추가지원금을 적용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국대폰에서는 KT 슈퍼플랜 베이직 초이스 요금제 기준 정상가 299,800원인 갤럭시S20 FE에 추가 지원금을 적용해 할부 부담 없이 구입이 가능하다. 심플코스를 통해 구입 후 6개월 간 월 90,000원이 청구되고 6개월 이후 LTE 요금제로 변경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S20 FE는 번호이동과 기기변경 모두 동일한 가격으로 진행할 수 있어 6개월 후에 LTE로 변경이 가능하다. 또한 갤럭시S21 10만 원대, 갤럭시노트10 플러스가 3만 원대, 노트10 0원 등 인하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아이폰 시리즈의 할인도 진행하고 있다. 아이폰XS와 아이폰XS MAX가 할부 부담 없이 구입 가능하고 아이폰11의 경우 4만 원대, 지난 달 새롭게 출시한 아이폰12 미니 퍼플이 10만 원대 구입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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