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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의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가 지난 17일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에 위치한 정자청소년수련관을 찾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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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의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가 지난 17일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에 위치한 정자청소년수련관을 찾았다. |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는 VR(가상현실) 테마파크 게임 콘텐츠를 체험형 버스 안에서 즐길 수 있는 카카오게임즈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라이언, 어피치 등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와 함께 ‘롤러코스터’, ‘회전목마’ 등 실제 놀이기구를 타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달부터 경기도 성남시와 함께 4D VR 버스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의 첫 시작으로 지난 17일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에 위치한 정자청소년수련관을 찾아 초등학생 18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상황으로 많이 지쳐 있을 아이들에게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가 작은 즐거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사회 및 즐거운 게임 문화 체험을 널리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sjung@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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