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형동 의원(제공-김형동 의원실) |
김 의원은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예결위 여야 간사, 정부 각 부처 실·국장 등을 끈질기게 설득해 당초 정부 예산안보다 243억 16백만 원(11개 사업)을 추가로 확보했다.
2021년 주요 사업 중 △안동대학교 노후냉난방기 교체사업 17억 35백만 원 △안동 중구1 침수대응사업 20억 원 △예천 세계곤충엑스포전시관 설치사업 2억 원 △예천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사업 1억 원 △임청각 역사문화기념관 사업 2억 5천만 원이 증액됐다.
또한, 우리 지역 차세대먹거리 마련과 일자리 창출을 견인할 ‘경북 산업용 헴프특구 사업’도 10억 원 증액돼 우리지역의 고부가가치 바이오 소재 생산 시장 선점 및 국내 최초 산업용 헴프시장 개척을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계속 사업으로 추진되던 굵직한 SOC사업 예산에서도 큰 성과를 냈다. △예천-지보 간 국도건설 20억 31백만 원 △도담-영천 복선전철 사업 140억 원 △용상-교리1국대도건설 15억 원 △용상-교리2국대도건설 5억 원, △안동-영덕 국도건설 10억 원을 증액하는 쾌거를 일궈내 안동과 예천의 교통인프라 확충이 조기에 구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형동 의원은 "오늘 확보된 예산은 안동시·예천군 관계 공무원, 그리고 지역 정치권이 혼연 일체가 돼 총력을 기울인 결과물이라"며 "예산 확보를 위해 성원해주신 시·군민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주요 현안 사업들을 위한 예산확보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폭염 속 ‘냉방 정류장’도 하늘과 땅…지자체마다 설치 제각각, 관리는 사각지대[현장]](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9.4ccb05193e4e4c2fb05a3d18984b1ab6_T1.jpg)



![“삼전닉스 이렇게 싼데”…외국인, 코스피 못 사는 이유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rcv.YNA.20260807.PEP20260807054801009_T1.jpg)


![[EE칼럼] 발전사 통합으로 새로운 에너지 시대 열어야](http://www.ekn.kr/mnt/thum/202608/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EE칼럼] 전력 공급원의 세대교체](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박영범의 세무칼럼] 창업 초기 세금 걱정 끝…청년 창업자 맞춤형 세정 지원 확대](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가격 인상보다 무서운 건 ‘익숙해진 소비자’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06.202db0fc78d6460c9df6255777ec8e56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