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네이버가 올해 자사의 모바일 메신저인 라인의 기존 서비스를 더욱 강화시키고 일부 서비스를 재정비하는 한편 타임라인 광고, 라인 음식예약 등을 통해 신규 수익모델로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이달부터 자사의 기업용 협업 솔루션인 웍스모바일을 일본에서 시작했다. 또한 △캐릭터(라인 프렌즈) △구인구직(라인 아르바이트) △동영상(라인 라이브) △전자 만화(라인 망가) 등의 서비스는 콘텐츠가 대폭 강화됐다. 네이버가 이처럼 라인 사업을 강화하는 배경에는 모바일 메신저가 SNS 보다 더 큰 플랫폼으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
KT경제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왓츠앱(9억명)·QQ모바일(8억5000만명)·페이스북 메신저(7억명)·위챗(6억5000만명) 등 4대 모바일 메신저의 월간 활성이용자(MAU) 수(작년 3분기 기준)는 약 31억명인 반면 페이스북·유튜브·트위터 등 4대 소셜 미디어의 MAU(약 25억명)를 넘어섰다. 라인(2억1240만명)은 같은 기간 동안 이들 메신저 MAU와 비교해 약 25~33%에 불과하지만 글로벌 시장에 매출이 상위권에 자리 잡았다.
<기사전체보기 : 네이버 타임라인 수익모델 자리잡나>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거래소가 ‘저녁이 없는 삶’ 만든다 [데스크 칼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040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