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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102회째를 맞은 ‘한국자원공학회 춘계학술발표회 및 국제 심포지엄’과 공동으로 추진해 400여명의 국내와 자원공학 분야 전문가들과 정부부처, 관련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국내 자원개발기술의 핵심중추인 지질자원연구원의 주도로 추진된 이번 협약은 산·학·연의 협업을 통한 기업의 R&D 기반 가치창출과 청년인력 및 전문인력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한편 각 기관·단체가 보유한 정보와 자원의 공유를 통해 국내 자원산업의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지질자원연구원 김규한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적인 자원개발기술을 보유한 우리 연구원의 핵심역량을 국내 광업기업과 공유해 치열해지고 있는 글로벌 자원메이저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이는 정부가 추진 중인 ‘출연(연)과 기업의 협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라는 목표에도 부합한다”고 말했다.
또 자원공학회 조희찬 회장은 “지난 2009년부터 추진된 국내 자원개발특성화대학을 통해 전문인력 배출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이번 협약은 광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일자리 창출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광업협회 김영범 회장은 “출연(연)과 대학을 통해 광업계가 요구하는 기술과 전문인력의 공급이 절실한 시점에서 이번 행사에 내포된 의미를 적극 환영한다”면서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지질자원연구원, 자원공학회, 자원리사이클링학회 등이 공동 주관으로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지질자원연구원에서 국내외 자원개발기술 전문가, 정부부처, R&D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일 국제 자원재활용 및 소재기술 심포지엄’, ‘자원개발기술개발 성과보고대회’가 함께 개최돼 자원개발기술의 세계적인 추세와 국내 자원분야 R&D성과를 한 자리에서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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