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러브(Love) 테마인, ‘월영교, 만휴정, 고산정, 낙강물길공원’ 인기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코로나-19가 여행의 기준을 바꾼 요즘 안동시는 힐링&안전 비대면 맞춤형 명품여행지를 5개 테마로 나눠 20개소를 추천한 바 있다.
그 중 러브(Love) 테마인 월영교, 만휴정, 고산정, 낙강물길공원은 주저하는 연인들이 숨겨둔 맘을 스윽 전하기에 좋은 곳이다.
특히, 월영교는 원이 엄마의 아름답고 애절한 사랑이야기와 은은한 야경이 어우러져 마음까지 절절히 물드는 곳이고, 만휴정은 깊은 계곡 속 그림 같은 정자가 소박한 풍치와 조화를 이루는 낭만적인 장소이다.
고산정은 절벽과 병풍처럼 늘어선 산 아래 자그마한 정자가 고고히 서 있는 곳으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유진과 애신이 나룻배를 타고 강을 건너던 장면에 나와 더욱 주목을 받는 곳이다.
낙강물길공원은 연인들 사이에서 비밀의 숲(정원)으로 알려진 곳으로서 쭉쭉 뻗은 나무 사이의 잔잔한 연못 한가운데 있는 분수를 바라보며 사랑을 속삭이고, 확인하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둘만의 공간이라 해도 좋다.
방영진 관광진흥과장은 러브(Love)테마 관광지는 "사랑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과 사랑을 소중히 키워 나가는 분들에게 최적의 장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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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영교(제공-안동시) |
그 중 러브(Love) 테마인 월영교, 만휴정, 고산정, 낙강물길공원은 주저하는 연인들이 숨겨둔 맘을 스윽 전하기에 좋은 곳이다.
특히, 월영교는 원이 엄마의 아름답고 애절한 사랑이야기와 은은한 야경이 어우러져 마음까지 절절히 물드는 곳이고, 만휴정은 깊은 계곡 속 그림 같은 정자가 소박한 풍치와 조화를 이루는 낭만적인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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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강물길공원(제공-안동시) |
낙강물길공원은 연인들 사이에서 비밀의 숲(정원)으로 알려진 곳으로서 쭉쭉 뻗은 나무 사이의 잔잔한 연못 한가운데 있는 분수를 바라보며 사랑을 속삭이고, 확인하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 둘만의 공간이라 해도 좋다.
방영진 관광진흥과장은 러브(Love)테마 관광지는 "사랑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과 사랑을 소중히 키워 나가는 분들에게 최적의 장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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