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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오는 9월 개통 예정인 수인선 고색역에 인접한 ‘수원델타원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을 앞두고 주목 받는다.
수원델타원은 제조업과 물류에 특화된 지식산업센터로, 수원 산업단지 수원델타플렉스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고색역(수인선)을 통해 지하철로 한 정거장이면 수원역(1호선, 분당선, GTX-C노선)에 도착할 수 있는 지리적 장점을 갖는다.
수원델타원은 최대 6m의 층고를 갖추어 건물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하였으며, 대형컨테이너 및 윙바디 차량의 동시 하역이 가능한 대형 하역데크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5톤 및 2.5톤 화물엘리베이터를 통해 지게차가 호실 내부로 직접 진입하여 하역이 가능하게 도는다.
또한 지하 1층~지상 6층까지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통해 호실 내부로 진입이 가능하며, 호실 앞에 주차 공간을 배치해 하역 및 주차 부분에 있어서 발생하는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
지상 7층은 건물의 고층부로서 사무 공간과 연구실로 구성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일부 호실은 테라스 호실로 분양되며 호실 내부로 연결되는 휴게정원을 통해 서비스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였다. 수원델타원의 지상 8층은 섹션오피스 타입으로 구성돼 다양한 수요와 니즈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원델타원 사업지 인근은 수원스마트폴리스(수원군공항). 수원R&D사이언스파크, 고색2지구, 탑동지구 등 다양한 개발프로젝트의 진행을 통해 첨단산업 특화지역으로 떠오를 전망이며, 권선행정타운과 서수원종합병원(덕산의료재단)등 행정과 복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편안한 이용을 도울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수원델타원은 향후 수인선 개통으로 서울을 비롯하여 경기의 핵심지역과 대중교통 접근성이 개선될 예정이며 인근 지역이 첨단산업 핵심 거점으로 육성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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