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경북 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따른 후속조치 박차
[안동=에너지경제신문 정재우 기자] 안동시는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가 6일 제3차 규제자유특구 사업으로 최종 선정된 후 ‘One Company 규제자유특구’라는 슬로건으로 농업과 바이오산업 간 동반성장 플랫폼을 만들어 가기 위해 후속조치를 속속 진행하고 있다.
먼저 투자유치과에 특구사업을 전담할 의료용대마특구팀을 신설했다. 앞으로 바이오 산단 조성 및 관련 기업유치 활동까지 연계해 업무 범위를 확장해 체계적인 실행방안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금까지 특구 사업은 전통문화예술과 한방안동포팀에서 담당해왔다.
특히, 특구팀에서는 경북도와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협업체계를 통해 당면 현안과제인 특구사업자의 실증특례 공간 확보, 실증과제 수행을 위한 행정지원과 제도개선 건의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실증사업에 한국콜마, 유한건강생활 등 중견기업들이 참여하는 만큼 △규제 신속확인 △실증 특례 △임시허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실증 이후 바이오산단을 중심으로 양산체제로 넘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실제 특구 사업의 조기 정착과 안정적 실증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참여기업과 개별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발 빠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수십 년간 법으로 막혀 있던 대마 산업화가 이번 규제특례로 길이 열린 만큼 꼼꼼한 준비태세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안전성 및 유효성을 완벽히 검증해 안동시가 대마 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다." 고 밝혔다.
|
▲경북 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따른 조직개편(제공-안동시) |
먼저 투자유치과에 특구사업을 전담할 의료용대마특구팀을 신설했다. 앞으로 바이오 산단 조성 및 관련 기업유치 활동까지 연계해 업무 범위를 확장해 체계적인 실행방안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금까지 특구 사업은 전통문화예술과 한방안동포팀에서 담당해왔다.
특히, 특구팀에서는 경북도와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과 협업체계를 통해 당면 현안과제인 특구사업자의 실증특례 공간 확보, 실증과제 수행을 위한 행정지원과 제도개선 건의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실증사업에 한국콜마, 유한건강생활 등 중견기업들이 참여하는 만큼 △규제 신속확인 △실증 특례 △임시허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실증 이후 바이오산단을 중심으로 양산체제로 넘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실제 특구 사업의 조기 정착과 안정적 실증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참여기업과 개별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발 빠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수십 년간 법으로 막혀 있던 대마 산업화가 이번 규제특례로 길이 열린 만큼 꼼꼼한 준비태세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안전성 및 유효성을 완벽히 검증해 안동시가 대마 산업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겠다." 고 밝혔다.

![[현장] 한강 물결이 작품으로…노들섬 밤 밝히는 ‘빛의 서사시’](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2.828c3f1306d74fc2a25db5669085aa8b_T1.jpg)
![“경유 안 풀면 美 수출 막는다”…트럼프, 유럽에 최후통첩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10/rcv.YNA.20261002.PAP20261002146101009_T1.jpg)


![“트럼프, 결국 전면전 가나”…이란도 ‘초강경 보복’ 준비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10/rcv.YNA.20260928.PRU20260928033401009_T1.jpg)



![[특징주] 광통신株,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 기대감…강세](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1002.d5bdf7f9f69848b3b2bfbb8e18127df6_T1.png)
![[EE칼럼] 원전종주국이 인정한 K-원전, 이제 준비의 시간이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한전 전력망 25조 선납, 깔세인가?”](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10/40_news-p.v1_.20240401_.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p3_.jpg)
![[김병헌의 체인지] 보여주기라면 기업총수를 국회에 세우지 말자](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건배는 끝났고, 경쟁은 계속된다](http://www.ekn.kr/mnt/thum/202610/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칼럼] 에너지 난(難)을 부추기는 정치 개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20.4d0c3fc241194ecaa86839bf12a18682_T1.jpg)
![[기자의 눈] 수백쪽 내고도 모르는 금감원 유증 심사 기준](http://www.ekn.kr/mnt/thum/202610/news-p.v1.20260930.633178a96f794ea8b5422d3c5ae10fc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