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우정사업본부) |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우정사업본부가 오는 10일부터 요구불 예금계좌에서 발생하는 잔돈이나 우체국 체크카드 캐시백을 지정한 우체국 펀드에 자동투자하는 ‘펀드 소액투자 서비스’를 제공한다.
9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펀드투자 금액은 잔돈투자의 경우 예금계좌의 1000원이나 1만원 미만 잔돈 중 선택하면 되고, 우체국 체크카드 캐시백 투자는 입금된 캐시백 금액이 자동 투자된다.
우체국 요구불 예금계좌를 보유한 개인고객이면 신청할 수 있다.
우체국을 방문하거나 인터넷뱅킹으로 본인 확인절차를 거친 후 신청하면 된다. 우체국 펀드를 가입해 유지하고 있는 개인고객은 모바일앱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223개 우체국에서 공모펀드 중 투자자에게 안정적이고 판매보수(수수료)가 비교적 낮은 머니마켓펀드(MMF)?채권형펀드-채권혼합형펀드(주식 비중이 30% 이하) 등 총 30종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박종석 우정사업본부장은"펀드 소액투자 서비스는 최근 금융시장의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잔돈 재테크를 반영한 서비스"라면서 "특히 소액으로 부담 없이 편리하게 펀드에 투자할 수 있어 금융상품 투자에 관심이 높은 20~30대에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우체국 판매 펀드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체국예금보험 홈페이지, 모바일앱, 우체국예금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EE칼럼] 원전에도 ‘요소수’가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미국의 표심, 한미 에너지 협력의 조건을 다시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대통령을 비판하는 정치와 대통령이 될 정치](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부의 쏠림의 비극](http://www.ekn.kr/mnt/thum/202611/news-a.v1.20250523.e03be5fe32f84ab7affdd69b24689fe1_T1.jpg)
![[데스크 칼럼] 이재명 대통령 다음 대통령은 누구일까](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1104.60e427652d5540dea7abc458be84fb76_T1.jpeg)
![[기자의 눈] 1.5도 목표 ‘오버슈트’…무탄소라면 뭐든 동원해야](http://www.ekn.kr/mnt/thum/202611/news-p.v1.20261108.1744072759724aceab1e53afc1efef67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