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가전 기업 신일전자는 ‘2020년형 에어서큘레이터’를 출시한지 약 3주만에 5만6000여대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5일 밝혔다.
신일은 지난달 12일 롯데홈쇼핑에서 에어서큘레이터 첫 론칭 방송을 시작으로 현재 15개의 국내 주요 홈쇼핑사를 통해 활발한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첫 론칭 방송 완판에 이어 5월 한 달간 롯데홈쇼핑 5회 연속매진, CJ오쇼핑 4회 연속매진을 기록했다. 또 지난 4일 홈앤쇼핑에서 진행된 방송에서도 매진되면서, 국민 에어서큘레이터임을 증명하고 있다.
올해 선보인 신제품은 고출력의 강력한 BLDC모터를 탑재해 소음은 줄이고, 내구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소비전력과 소음은 최소화하는 한편 풍성한 바람을 선사하며, 인공지능 모드를 갖춰 주변 환경을 감지해 알맞은 풍속으로 바람을 내보낸다. 또한 선풍기 대용으로 사용하는 소비자를 고려해 제품 헤드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목 길이를 기존보다 길게 업그레이드하고, 회전 기능도 강화했다.
정윤석 신일 대표이사는 "올해도 신일의 에어서큘레이터가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리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본 소비자분들의 긍정적인 후기가 계속되며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일은 에어서큘레이터를 2015년 출시하고, 2016년부터 홈쇼핑 판매를 시작했다. 현재까지 신일 에어서큘레이터는 누적 판매량(2015년~2020년 5월)은 175만대, 누적 매출 1150억원을 기록했다.
이나경 기자 nakyeong@ekn.kr
![[EE칼럼] 원자력 재부흥의 시대, 신뢰라는 자산](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주식만 보면 안 된다”...환율·채권금리가 보내는 경고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8.33566857fcb7457ebee7b2aa20f4852d_T1.jpeg)





![“AI 버블 끝?” 공포 확산…‘코스피 1만2000’ 외친 전문가 전망은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08.PYH2026060817480001300_T1.jpg)
![코스피·코스닥 ‘서킷 브레이커’…“과열 식히는 과정”[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6/rcv.YNA.20260608.PYH2026060817440001300_T1.jpg)

![[EE칼럼] 불 꺼진 집에 기본사회는 없다: 이제는 기본에너지다](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투표용지가 모자란 민주주의](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코스피의 환호 환율의 경고](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40318.a08eb2bb1b6148bdbbc5277847497cdf_T1.jpg)
![[데스크 칼럼] 8000과 1500 사이, 경고등 아래서 달리는 경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7.d88e81e30d2c4b2ea7d7707658d996f3_T1.jpeg)
![[기자의 눈] 젠슨 황의 한국 사랑과 ‘엔비디아의 계산서’](http://www.ekn.kr/mnt/thum/202606/news-p.v1.20260608.6f0791374fe640b8a477e826e03c094f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