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에너지경제신문DB) |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더케이손보의 지분 70%를 인수하기로 의결했다. 인수가는 1000억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하나금융지주는 현재 가격 등 인수 조건을 더케이손보 측에 전달하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다.
하나금융의 더케이손보 인수 결정은 비은행 부문의 이익을 높이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앞서하나금융은 오는 2025년까지 비은행 부문의 비중을 그룹 전체 수익의 30%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하나금융은 은행, 증권, 카드, 생명보험, 저축은행 등의 계열사를 갖고 있지만 손해보험사는 없다. 더케이손보를 통해 손해보험업 등록허가를 취득, 비은행 이익 확대를 꾀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더케이손보는 교직원공제회가 100% 출자한 회사다. 자동차보험 전문회사로 출범해 지난 2014년 종합손보사로 승격했다.
자산규모는 업계 하위권이지만, 가입자의 상당수가 교직원이며, 종합손보사 면허를 갖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으로 꼽힌다.
윤하늘 기자 yhn7704@ekn.kr

![“IMF 넘는 패닉셀 왔다”…‘반도체 저승사자’ 또 적중했나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8.b346aa562e054a1c8d4e477590ccc9fa_T1.jpeg)



![[에너지소식] 에너지공단, 조달기업 재생에너지 전환 지원…한전KDN, 국민소통 청년 지원단 발대식](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8.dc2f7de3cdf84b4182c431e1965b3a30_T1.jpg)




![[EE칼럼] ‘원가’ 빼고 전기요금 이야기하는 정부](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51222.88272328e22b4f0b9029ff470d079b13_T1.jpg)
![[EE칼럼] 한국이 AIDC 걸음마도 못떼는 사이, 중국은 저멀리 달아나고 있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a.v1.20260527.98638a355ec74f709cfb63f85a8df022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북중미 월드컵의 BTS와 트럼프, 그리고 방시혁 유감](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김한성의 AI시대] 더 큰 AI보다 더 나은 판단](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40319.f805779380a7469eba1ebf86cf9045e9_T1.jpe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침묵을 입법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8.ec918ec7498d46b08898802578155c53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