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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통기성 강화 ‘하기스 에어솔솔 썸머 기저귀’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9.05.10 15:12
2019 하기스에어솔솔썸머기저귀(19_제품사진)
[에너지경제신문 여헌우 기자] 유한킴벌리는 기저귀 허리·다리밴드의 통기성을 강화한 신제품 ‘하기스 에어솔솔 썸머 기저귀’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자사 제품 대비 허리·다리밴드의 통기성을 추가로 20~40% 가량 개선한 게 특징이다. 테잎형과 팬티형 두 가지로 출시됐다. 팬티형은 기존에 없었던 3단계와 6단계 제품을 새롭게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유한킴벌리 하기스 관계자는 "아기들의 상쾌한 여름 나기를 돕기 위해 탄생한 썸머기저귀는 5월 이후 본격적으로 수요가 증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오랜 노하우와 세계적 수준의 기저귀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썸머 기저귀뿐 아니라 흡수력을 강화한 맥스드라이, 활동성을 높인 하기스 매직핏 등으로 아기들에게 맞춤 기저귀가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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