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 포토

서예온 기자

pr9028@ekn.kr

서예온 기자기자 기사모음




‘고향가는 길 안전하게’...유아용품업계, 귀성길 맞춤 상품 출시 봇물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19.02.05 12:07
[에너지경제신문 서예온 기자]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영·유아 자녀를 둔 엄마들의 마음도 분주해지고 있다. 설 연휴에는 민족 대이동의 이뤄지는 만큼 교통체증으로 치열한 귀성길 전쟁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특히 장시간 동안 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유아용품 업계는 장시간 이동을 앞둔 부모들을 위한 귀성길 맞춤 상품을 선보였다.

모이몰른 안전벨트 슬립토이

▲모이몰른 안전벨트 슬립토이. (사진=한세드림 제공)



먼저 한세드림의 유니크 감성 브랜드 모이몰른은 설 명절을 맞아 장시간 귀성길을 겨냥해 유아 안전용품을 선보인다.

모이몰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귀성길 유아 아이템은 안전벨트 슬립 토이와 쿠션 배낭으로 구성됐다. 코끼리, 토끼, 나무늘보 등 동물을 모티브로 한 미니두두 캐릭터를 디자인에 적용해 귀여움을 한껏 살린 것이 특징이다.

먼저 안전벨트 슬립 토이는 안전 벨트에 고정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인형 뒷면을 벨크로로 처리해 일반 차량이나 카시트, 유모차에도 부착할 수 있다. 아이들의 고개를 받쳐줘 장시간 이동 시에도 편안함을 제공하며, 100% 면 소재로 제작해 피부가 민감한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평상시에도 애착 인형으로 활용 가능하다.

도비 헤드가드 쿠션 배낭의 경우, 혼자 앉기 시작하는 아기들이 뒤로 넘어지면서 생기는 부상을 방지해준다. 이 제품은 인형 모양의 쿠션 배낭을 등에 매고 가슴면에 달린 버클을 연결하면 고정되는 형태로, 안정감이 있는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안전벨트 슬립토이는 코끼리 리코와 토끼 버니 2종으로 출시됐다. 헤드가드 쿠션 배낭은 나무늘보 캐릭터인 도비 단일 품목으로 선보인다.

아가방 열패치

▲아가방 열패치(사진=아가방 앤컴퍼니 제공)

아가방 열패치는 피부와 가장 비슷한 젤라틴 계열의 겔로 제작돼 피부 친화력을 높여 자극 없이 밀착된다. 해열 작용에 효과가 있는 천연 국화 성분의 함유와 인공색소를 배제해 피부 착색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소형(90mmX40mm)과 대형(110mmX50mm) 2가지 사이즈로 혼합 구성돼 영유아 및 성인도 사용 가능하며 이마, 등, 겨드랑이, 종아리 등 다양한 부위에 부착 가능하다.

또 파우치 형태의 지퍼백 패키지로 출시돼 손쉽게 밀봉이 가능하고 위생적으로 장기간 보관 및 사용이 용이하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