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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네추럴블라썸이 최근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 (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의 유아용품 안전기준을 모두 통과해 국내 기저귀 중 최초로 미국 내 유통 허가를 받았다.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는 독립된 연방정부기관으로 미국 소비자제품안전법에 따라 1972년에 설립되어 1만 5,000여 종의 미국 내 유통되는 제품의 안전과 유통에 대한 규제사항을 운용하고 있는 신뢰도 높은 기관이다.
또 한 번 까다로운 품질 인증을 통과한 네추럴블라썸 기저귀는 기존에 독일 ‘더마테스트’ 최고 등급 품질 인증과 영국 왕실에서 설립한 ‘Allergy UK’ 인증을 받아 소비자들 사이에서 ‘믿을 수 있는 안심 기저귀’로 불리고 있다. 현재 독일과 영국은 물론,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의 품질 테스트를 모두 통과한 국내 기저귀 브랜드는 네추럴블라썸이 유일하다.
또한, 네추럴블라썸 물티슈는 식약처 안전 검사를 통과해 근래 불거진 ‘물티슈 미생물 기준 부적합’ 논란에서 안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유아용 물티슈로 떠오르고 있다.
네추럴블라썸 관계자는 “기준점이 높기로 유명한 해외의 여러 인증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까다로운 품질 관리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자사는 믿고 쓸 수 있는 유아용품 제조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밀크프렌즈’ 기저귀 또한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 유아용품 안전기준을 통과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밀크프렌즈 기저귀는 독일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 EXELLENT 인증은 물론, 프탈레이트와 VOCs미검출 시험성적서 등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믿고 쓸 수 있는 안전한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네추럴블라썸과 밀크프렌즈는 미국 CPSC 안전인증 획득을 기념하여, 10월22일부터 31일 까지, 기저귀 두 박스 구매 시, 프리미엄 에코백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일센티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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