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파존스, 추석 시즌 나홀로족 위한 ‘레귤러 세트’. (사진=파파존스) |
파파존스 ‘레귤러 세트’는 아이리쉬 포테이토, 치킨 바베큐, 핫 앤 스파이시 멕시칸 피자 등 인기메뉴 3종의 레귤러 사이즈 피자와 사이드 메뉴, 음료로 구성됐다.
사이드 메뉴는 소고기와 치즈가 들어간 미트 파스타와 갈릭, 베이컨과 치즈 맛이 느껴지는 화이트 파스타 2종을 취향에 따라선택 가능하다. 레귤러 세트에는코카-콜라 500㎖도 함께 포함됐다.
특히, ‘레귤러 세트’에 3000원을 더하면 파파존스를 대표하는 메뉴로 구성된 ‘프리미엄 레귤러 세트’를 만날 수 있다.
피자와 사이드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힌 ‘프리미엄 레귤러 세트’는 파파존스 대표메뉴인 수퍼 파파스를 비롯해 올미트와 스파이시 치킨 랜치 등 3종의 피자 중 원하는 피자를 선택할 수 있다. 코카-콜라 500㎖와 함께 치즈 스틱과 파파스 윙, 치킨 스트립 등 파파존스의 인기 사이드 메뉴도 함께 맛볼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온라인 주문 시 이용가능하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모처럼 주어진 긴 연휴에 푸짐하게 구성된 레귤러세트 피자로 작은 행복을 얻길 바란다"며 "변화하는 소비패턴에 맞춰 고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 전했다.

![[금융권 풍향계] 수출입은행, 우즈베키스탄과 전략산업 전방위 협력 外](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5.9509720a1b834db88722043ded10c751_T1.png)




![“美연준 금리 올린다”…증시 ‘2018년 악몽’ 재현될까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9/rcv.YNA.20260902.PRU20260902255101009_T1.jpg)



![[EE칼럼] 부족한 것은 kW가 아니라 km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40528.6d092154a8d54c28b1ca3c6f0f09a5ab_T1.jpg)
![[EE칼럼] 공공기관 통폐합...산업 전략 기회로 삼아야](http://www.ekn.kr/mnt/thum/202609/news-a.v1.20251113.f72d987078e941059ece0ce64774a5c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벌써 ‘레임덕’이라는 말이 흘러나오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성장으로 빚을 갚는다는 약속, 그 청구서는 누가 받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죽은 산업을 위한 나라는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3.fa32741b6b7c4555b062d6befa54cc65_T1.png)
![[기자의 눈] 지지율에 흔들려선 안 될 에너지·환경 정책](http://www.ekn.kr/mnt/thum/202609/news-p.v1.20260914.5bc7b962302b451988bd5410d7d7a747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