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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CJ ENM) |
[에너지경제신문 이수일 기자] CJ ENM은 오는 13일부터 티켓베이를 통해 아시아 1인 창작자 축제 ‘다이아 페스티벌 2018’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CJ ENM이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TV를 통해 개최되는 페스티벌이다. 오는 8월 18~19일 양일 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며 CJ ENM과 서울특별시가 공동주최한다. 디지털 마케팅의 타기팅 방식이 축제와 접목됐다.
CJ ENM은 창작자와 팬이 소통할 수 있도록 △게임(1529남성) △뷰티(1529여성) △뮤직·엔터테인먼트(1529남녀) △푸드·키즈(가족) 등 장르와 타깃을 매칭한 맞춤형 무대를 구성했다. 입장권 판매 방식의 경우 1~4인권으로 준비했다.
또한 이번 페스티벌 기대감을 고조시키기 위해 지난 6일부터 유튜브에서 다이아 페스티벌 예고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100만 회 이상 조회됐다.
CJ ENM은 "다이아 티비는 다이아 페스티벌처럼 디지털 스타들의 콘텐츠와 구독자 층을 활용해 온·오프라인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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