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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이른 바캉스 준비에 나선다. 18일 홈플러스는 5월 중순 이후 본격적인 더위와 주말 물놀이를 떠나는 가족들을 겨냥해 래시가드, 부력 보조복, 아쿠아 슈즈, 넥베스트 등 다양한 비치웨어(beachwear)를 선보였다. (사진=홈플러스) |
우선, F2F 성인 래시가드 상의는 1만 9900원부터, 비치팬츠는 1만 2900원, 매쉬점퍼는 2만 5900원에 판다. 아동 래시가드 상의는 1만 2900원부터 준비했다. 지난해 비치웨어는 화려한 색상과 프린트를 많이 사용했다면 올해 비치웨어는 기본적인 색상에 스포티한 기능과 디테일에 집중하고 배색으로 포인트 준 것이 특징이다.
오는 23일까지 F2F 여름쿨 의류 행사 상품에 한해 2개 이상 구매 시 20% 할인하며 모자, 슬리퍼, 샌등 등 여름 잡화 행사 상품에 한해서는 오는 30일까지 2개 이상 구매 시 20%, 3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한다.
이 밖에 쿠기, 디즈니, 에어워크, 아레나 등 브랜드 수영복(점포별 입점 브랜드 상이)등 물놀이 용품을 판매한다.
홈플러스 레저상품팀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넥베스트를 개발해 선보임으로써 선택의 폭은 넓히고 가격 부담을 줄이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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