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모바일 IT 액세서리 전문기업 오난코리아(대표 진중헌)가 자사의 휴대용 선풍기 N9-FAN의 볼륨업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평년보다 3~5일 빨라진 개화시기 등 벌써부터 공기청정기, 서큘레이터, 휴대용 선풍기 등 여름나기 계절성 가전상품군이 들썩이고 있어 볼륨업을 진행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휴대용 선풍기는 가정내 또는 사무실 탁상용 선풍기로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외출 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손풍기’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낼 만큼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중 오난코리아의 N9-FAN 휴대용 선풍기의 경우 시장점유율 1위(68.5%, 스마트티비뉴스 브랜드평판제공)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관계자는 "N9-FAN은 지난 12개월동안 디자인, 개발, 성능 테스트 및 KC 자율안전을 거쳐 출시했다"면서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전자파 문제도 완벽하게 전자파 차단 인증을 통과했기 때문에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N9’ 디자인 연구소의 자체설계를 통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풍량 설계 기술을 적용해 최대 4W의 출력을 내는 최고의 사양 DC모터와 스마트IC로 타사 동일 스펙 제품 대비 20% 이상 향상된 풍속과 30% 이상의 효율을 향상시켰다" 이라고 설명했다.
진 대표는 "핸디형 미니 선풍기 N9-FAN는 대한 자율안전 인증과 전자파인증을 모두 받았다"며 "전자파인증만 받은 분리형 제품은 안전하지 않다. 반드시 안전회로가 검증되는 전체 안전 인증을 통과한 제품을 구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앞으로도 우수한 디자인 및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업그레이드 된 다양한 계절가전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여 업계를 선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핸디형 미니 선풍기 N9-FAN는 한번 충전으로 3~10시간까지 사용 가능하고 165g의 무게로 외출시 사용이 편리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송윤주의 부동산생태계] 전세 들썩이자…뒷북 대책 꺼낸 정부](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3.a3958ff5304b4fc6ad38dd76ab40426b_T1.jpg)


![[EE칼럼] 호르무즈 위기와 에너지전환의 새로운 조건](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520.349b4b88641c421195241a2980f25719_T1.jpg)
![[EE칼럼] K-원전 수출은 기술 전쟁이 아니라 ‘금융·외교’ 전쟁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310.27cad824800e4afda314e7d180f87151_T1.jpg)
![[신연수 칼럼] 역사는 똑같이 반복되지 않는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10.6ebe7d22037f481da9bc82396c86dac6_T1.jpg)
![[신율의 정치 내시경] 주민소환제 완화, 신중해야 하는 이유](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313.1f247e053b244b5ea6520e18fff3921e_T1.jpg)
![[데스크칼럼] 기름값 정상화, ‘도플갱어 정책’ 안돼야](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8.d8216b58d2284a2a88cc8db60341c1ab_T1.jpg)
![[기자의 눈] 가상자산 거래소 공공성, 지분 규제가 답일까](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50924.557f404e66b243fdb312b183c238d211_T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