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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건강가전 브랜드 쿠빙스(Kuvings)가 세계 각국의 가전 및 음식산업 전시회에 참여하며 상반기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쿠빙스는 3월 한 달간 미국 국제 가정용품 박람회(IHHS)를 비롯해 독일 인터노가(INTERNORGA), 인도 AAHAR 등 세계 유명 전시회에 참여하며 신제품과 신기술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뿐만 아니라 1월 미국 CES, 2월 독일 암비엔테 전시회에 참여하며 쿠빙스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지난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쿠빙스가 참여한 ‘2018 국제 가정용품박람회(International Home & Housewares Show)’는 2,00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가정용품 박람회로, 독일 암비엔테(Ambiente), 홍콩 가정용품 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소비재 박람회로 손꼽힌다.
이번 미국 시카고 IHHS에서 쿠빙스는 초고속 진공블렌더를 비롯해 카페에 최적화된 업소용 원액기를 선보이며 북미시장을 공략했다.
쿠빙스는 지난해 독일 암비엔테에서 세계 최초로 초고속·진공·저소음 3가지 특장점을 살린 초고속 진공 블렌더를 출시하면서 세계 바이어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이번 미국 IHHS 전시회에서도 진공블렌더의 강점을 부각하면서 세계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열었다.
블렌더는 무엇보다도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고 블렌딩 되는 것이 중요하다. 쿠빙스 진공블렌더는 재료를 용기 내부에서 진공상태로 만든 후 블렌딩 하기 때문에 공기가 유입되지 않아 산화가 최소화된다. 또, 진공 블렌딩을 통해 시간이 지나도 거품이 없고 깔끔한 맛과 선명한 색상을 유지할 수 있어 일반 주스보다 신선한 맛을 제공한다.
쿠빙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쿠빙스 브랜드 입지를 다질 수 있는 전시 마케팅을 준비중”이라며 “올해는 특히 영양소와 맛, 신선도를 모두 살린 초고속 진공블렌더에 대한 바이어들의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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