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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다방 매장 내 전경(사진=청년다방) |
분식 프랜차이즈 ‘청년다방’은 이에 힘입어 인도네시아 진출에 큰 힘이 될 전망이라고 22일 밝혔다.
청년다방은 내년 1월 초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 매장을 오픈 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에 부는 한류 열풍과 한국음식에 대한 인지도와 선호도가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끼리의 우호적인 분위기 형성은 청년다방의 인도네시아 정착에 안정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했다.
청년다방이 진출을 꾀하고 있는 곳은 자카르타에서도 부촌으로 알려진 세노파티 지역이다. 해외 진출 시 마스터 프랜차이즈 형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청년다방은 요리의 품질과 맛의 일관성 유지를 위해 본사 직영으로 운영 할 방침이다.
또한 청년다방 특유의 길다란 떡과 푸짐한 토핑을 기본으로 동남아시아인의 입맛에 맞게 조리방법과 소스를 약간 변형시킬 예정이다.
청년다방 관계자는 "동남아 시장이 새로운 한식 프랜차이즈 붐을 일으킬 최적의 장소라고 판단했다"며 "두 나라 간의 우호적인 관계가 형성에 힘입어 인도네시아 시장을 선두로 세계에서 한국 프랜차이즈의 저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지난 8일부터 7박8일간 인도네시아, 베트남과 필리핀 등을 방문하며 동남아 순방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특히 문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방문 당시 중소벤처기업부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인니 중소기업 상생협력 포럼’을 개최했는데, 이 포럼에서 기업협회 간 상생협력 협약이 체결됐다.
자카르타를 방문한 임채운 중진공 이사장은 문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국빈방문으로 인해 양국 중소기업 간 협력관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혀 국내 중소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과 정착을 적극적으로 도울 것임을 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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