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영상디자인학과는 지난 13일 ‘혁신적인’ 영화제라는 취지의 ‘사우나(Sauna)‘를 개최했다. (사진=국민대) |
이번 영화제는 영상디자인학과 2학년 학생들이 전공 필수과목인 ‘영상프로덕션2’를 수강한 후 창작한 과제물(영상)들을 상영하는 영화제로 두 개의 스크린을 나란히 놓고 상영하는 멀티 프로젝션의 형태를 띄는 것이 특징이다. 영화제에는 총 29편의 작품이 2시간 동안 상영됐다.
본 영화제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상영장소인 조형대학 앞에는 의자가 아닌 스텐딩 테이블이 비치돼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이동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했고 작품을 제작한 ‘영상프로덕션2’ 수강생과 교수진, 교내·외 다양한 구성원이 참석했다.
손영모 국민대학교 영상디자인학과 교수는 "‘사우나’는 영상디자인학과의 교육 철학인 ‘엔터테인먼트 디자인&테크놀로지’에 부합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참신하게 준비한 영화제"라며 "4차 산업 혁명 시대와 더불어 ‘혁신’의 중요성이 커진 상황에서 영상디자인학과 교수진과 학생들도 차별화된 영상물을 창조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 풍향계] 새마을금고,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2000억 저금리 대출 푼다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5d418589401b418b8754dde900ac6d40_T1.png)
![[금융권 풍향계] 산업은행, 방산·피지컬AI 육성을 위한 IR 플랫폼 개최 外](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89c0ab6ca1084de5819b515dba0f5437_T1.png)


![“삼전닉스 아직 안 늦었다?”…‘짐반꿀’의 반도체株 강세론 [머니+]](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64a5df0c86c84d9990e510edd875db0a_T1.jpg)
![[EE칼럼] 타당성이 아니라 시급성](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318.dbd99c8761244ca3b29e7374368ee5d8_T1.jpg)
![[EE칼럼] 두 마리 토끼 잡는 양수발전을 다시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0213.0699297389d4458a951394ef21f70f23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김민석의 시간…국민은 성과를 본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416.e74981dbd1234907aa315469fbcafa49_T1.png)
![[이슈&인사이트] ‘나쁜 뉴스’의 역설, 그리고 시장 금리의 현실](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41210.66d6030414cb41d5b6ffd43f0572673e_T1.jpg)
![[데스크 칼럼] 한국 산업을 위한 마지막 1%](http://www.ekn.kr/mnt/thum/202607/news-p.v1.20260725.1abc92280f8b40f6815d8be404417beb_T1.png)
![[기자의 눈] 정부의 정책 철학, 딜레마 빠질 때마다 피해는 국민의 몫](http://www.ekn.kr/mnt/thum/202608/news-p.v1.20260818.78305c63cbc14596b8ea15f70aba0eef_T1.png)



